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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항아리로된 숯불보관함을 사용하였지요. 이제는 운송중이나 택배에 의해서도 깨지지 않게 신모델을 개발하게 되었읍니다. 이중처리에 의해 겉면의 뜨거움을 완화하였으며, 또한 겉면은 토속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였읍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